작성자 정보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련 글

댓글 영역

  • 프로필 이미지
    2018.10.02 00:34 신고

    친구들과 너무 행복했다. 그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내두 뺨과 팔과 다리를 스칠 때 느껴지는 그 온도의 깊이와 길이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 프로필 이미지
    2018.10.02 00:39 신고

    마침, 헤어진 여자친구와 갔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아쉬움과 섭섭함과 미안함과 그리움이 마치 파도처럼 들어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그러면서도 왜 떠났을까 하는 생각이 그 자리를 메운다. 서운함이 불어온다. 그 빈자리를 채우길 반복한다.

    나는 여태껏 몰랐던 그 이유를 헤어진 지 8개월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블로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