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다짐, 깊은 호흡

2018.07.25 23:19



나를 표현 할 만한 수식어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다. 아직 '나'를 탐색할 시간이 필요하나보다. 장황하거나 화려한 단어는 사용하고 싶지 않다. 적어도 내 인생에서 특별했다던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것은 없었으니까.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직까지는 그렇다. 시나 수필 다위를 좋아하고 지나간 추억을 반추하며 늘 영화 속 '디카프리오'처럼 매력적인 주인공이 되어 아름다운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상상을 한다. 이것이 나를 설명하는 몇가지다.


이 블로그에는 나의 소소한 일상과 전문가가 되기 필요한 지극히 개인적인 것을 적어나갈 것이다. 공유나 소통을 위한 글들은 주변사람들을 의식화하거나 자칫 과장되거나 화려하게 포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를 아는 지인들이 이 곳을 우연히 들릴 지라도 모른척 지나가주었으면 한다. 적어도 난 일상의 흔적을 남기는데 있어 진솔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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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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