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3일

2017.09.13 14:34

자취방. 

1년 전에 찍고 올해 인화한 사진들. 필름 포트라 160을 사용하고 콘탁스 t3으로 찍었다.

나는 10년을 타지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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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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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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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21:14 신고

    허허~ 일 났습니다..
    아랫글에서 막걸리가 땡기더니.. 이번엔 삿포로 맥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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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10:55 신고

      살얼음이 배겨 나올 정도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냉동에 1시간 얼려 마시면 최고입니다. 요일과 날씨도 중요한데. 저는 금요일 저녁. 선선한 가을 바람이 창문으로 솔솔 들어올 때가 가장 좋더라고요. 그러고보니 내일이 금요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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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7 21:17 신고

    필름으로 일상 찍는 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본인에겐 익숙하겠지만, 남에겐 타인의 낯선 생활을 취향을 엿보는 것이고, 그것도 아날로그 필름으로 보는 '맛' 이 있는 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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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20:46 신고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저 '멋진 것', '화려한 것'에 집중하다보니 간혹 사진찍기 싫어질 때가 많더군요. 특히나 여행사진... 이제 마음 내려놓고 일상의 피사체를 렌즈에 담기 위해 노력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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