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 오면...

2017.09.13 14:23

 

고향에 오면 햇살이 잘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차도 마시고 글도 쓰고 영화도 본다. 

  

 


그러다 피곤하면 안 방에서 잠을 자고 배가 고프면 엄마에게 맛있는 밥을 해달라고 조른다. 

 

 

 

귀찮으실텐데... 엄마는 늘 아들 생각이다. 


Iphone6 / ye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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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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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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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21:11 신고

    고향의 맛~ 이죠.. ^^
    한상 차림을 보니 급 막걸리가 땡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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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10:52 신고

      나른한 오후, 여유있게 마시는 맥주 한잔은 힐링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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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19:42 신고

      ^.^ 이번 추석에 집에 내려가는데.. 벌써부터 푸짐하게 먹을 생각에 기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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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11:03 신고

    그쵸? 집에가면 부모님이 챙겨주시는 음식...
    부모맘이 느껴져요.
    저도 제 자식한테 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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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19:43 신고

      부모맘은 다 똑같지 않을까요? 저도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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